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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폭로 “이상우는 쇼핑몰 직접 포장해… 술 먹으면 이상해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7 16:46
2013년 12월 27일 16시 46분
입력
2013-12-27 16:38
2013년 12월 27일 1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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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이상우 쇼핑몰’
컬투 정찬우가 절친인 배우 이상우의 반전 매력을 폭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이상우와 지진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정찬우는 평소 친분이 있는 이상우를 언급하며 “이상우는 술 취하면 정말 웃긴다. 말도 안 되게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우는 자신의 주량에 대한 질문에 “주량은 소주 한두 병 정도다”라고 답했다.
또 정찬우는 “이 친구(이상우)가 얼마나 착하냐면 쇼핑몰을 하는데 직접 와서 포장을 한다. 되게 착하다. 이상우란 친구가 왜 좋냐면 항상 말이 없으면서도 변하지 않고 착하다. 지금 되게 쑥스러워하는데 술 먹으면 이상해진다”고 말해 폭소을 자아냈다.
정찬우의 이상우 폭로에 누리꾼들은 “이상우 쇼핑몰, 귀엽네”, “같이 술 한잔해요”, “이상우 쇼핑몰 CEO였구나”, “이상우 쇼핑몰, 거기 어디예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상우와 지진희는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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