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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이펙트’ 비, 이효리와 격한 포옹에… 이하늘 “너희 조심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0 11:24
2013년 12월 20일 11시 24분
입력
2013-12-20 11:16
2013년 12월 20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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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이펙트 비 이효리’
가수 비 이효리가 격한 포옹으로 인사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19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레인 이펙트’에서 비는 이효리와 재회해 반갑게 포옹 인사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가 11월 열린 ‘2013 MAMA’에서 이효리의 대기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의 대기실에 들어간 비는 먼저 있던 가수 이하늘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이효리와 포옹하며 “정말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라고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하늘은 두사람에게 “너희 이제 불륜이야. 조심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를 자아냈다.
이효리는 “누나 이제 이렇게 함부로 대해도 되는 누나가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비의 레인 이펙트’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레인 이펙트 비, 이효리 만남 재미있다”, “레인 이펙트 비, 다음 방송 기대된다”, “레인 이펙트 비, 이효리 오랜만이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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