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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뉴 유닛 ‘봄&하이’, 박봄·이하이 앙상블 기대감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6 14:44
2013년 12월 16일 14시 44분
입력
2013-12-16 14:40
2013년 12월 16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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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이하이 YG 뉴 유닛, 봄&하이’
가수 이하이와 걸그룹 2NE1의 박봄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뉴 유닛으로 뭉쳐 화제다.
16일 YG 공식 블로그에는 이하이와 박봄의 뉴 유닛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티저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이와 박봄이 흰색 의상을 입고 서로 등을 기댄 채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또 티저영상에서 박봄과 이하이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기대감을 유발했다.
YG에 따르면 이하이와 박봄은 '봄&하이'라는 타이틀의 뉴 유닛을 결성한다. 이들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노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재해석할 계획이다.
이번 '봄&하이' 뉴 유닛은 삼성전자가 삼성뮤직을 신규 오픈하면서 YG와 협업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봄&하이' 뉴 유닛의 노래는 17일 삼성뮤직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YG 뉴 유닛 '봄&하이', 기대된다", "박봄 이하이 YG 뉴 유닛 , 대박날 것 같다", "YG 뉴 유닛 '봄&하이',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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