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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신인시절 스트레스 고백 “가장 큰 스트레스는 미래에 대한 불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6 10:28
2013년 12월 16일 10시 28분
입력
2013-12-16 10:25
2013년 12월 16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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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스트레스 고백’
방송인 유재석이 과거 신인시절에 겪었던 스트레스에 대해 밝혔다.
유재석은 14일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서 개그맨 허경환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허경환이 ‘스트레스 없이 살기’에 도전하던 중 스트레스 해소비법을 찾아 나섰다.
허경환은 유재석을 찾아갔고 그에게 조언을 구했다.
유재석은 “나도 신인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가장 큰 스트레스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 당장 녹화인데 밤새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한다. ‘내일 실수하면 어쩌지? 잘해야 하는데’라고 고민하다가 실수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가 생각하는 범위, 그걸 넘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허경환에게 당부했다.
유재석 스트레스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스트레스 고백, 솔직하다” “유재석 스트레스 고백, 1인자의 스트레스구나” “유재석 스트레스 고백, 힘들겠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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