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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1994년 당시 모습, 눈웃음 만발...사랑스러운 중학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6 20:59
2013년 12월 6일 20시 59분
입력
2013-12-06 19:53
2013년 12월 6일 1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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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에 출연중인 배우들의 실제 1994년 모습은 어땠을까?
응사에서 사랑스러운 경상도 남자 삼천포 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김성균의 1994년 모습이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됐다.
1980년생인 김성균은 1994년도 당시 만 14세 중학생이었다. 사진 속 김성균은 뽀얀 얼굴, 호리호리하고 날렵한 몸매와 짧은 스포츠 헤어스타일로 귀여우면서도 야무진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통기타를 들고 향수를 자극했다.
'응답하라 1994'를 통해 '포블리'(삼천포+러블리)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성균은 최근 영화, 드라마는 물론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많은 러브 콜을 받고 있다.
사진='응답하라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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