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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지드래곤 귓속말에 ‘소름’… “혹시 느낀 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5 16:05
2013년 12월 5일 16시 05분
입력
2013-12-05 15:53
2013년 12월 5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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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지드래곤 귓속말’
가수 지드래곤이 ‘주간 아이돌’ MC 정형돈에 귓속말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빅뱅 지드래곤이 출연, 정형돈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정형돈과 지드래곤은 ‘애정도 테스트’를 통해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정형돈은 “지디(지드래곤)에 대해서 모르는 게 없다”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여줬다.
하지만 지드래곤이 귓속말을 시도하자 정형돈은 “너 좀 이상한 것 같다”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정형돈 지드래곤 귓속말’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제 지드래곤 진짜 개그맨인 줄”, “정형돈, 혹시 느낀 거야?”, “정형돈 지드래곤 귓속말 소름 끼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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