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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허재 효과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4 13:26
2013년 12월 4일 13시 26분
입력
2013-12-04 13:11
2013년 12월 4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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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허재 효과’
우리동네 예체능이 허재가 출연해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의 허재 감독이 ‘예체능팀’의 일일 감독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허재는 KCC와의 연습 게임에 앞서 강호동에게 “미리 얘기하는데 너 센터인데 왜 자꾸 포워드로 기어 나오냐. 네가 말을 제일 안 듣는다”고 호통쳤다.
이에 강호동은 “나는 포인트가드가 하고 싶다”고 말했고 허재는 “너는 얼굴 자체가 센터다. 안된다”고 말해 폭소을 자아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기준 7.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허재 효과’에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허재 효과, 역시 카리스마는 최고”, “우리동네 예체능 허재 효과, 선수로 다시 뛰면 안되나?”, “우리동네 예체능 허재 효과, 천하의 강호동도 힘 못쓰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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