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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내일은없어‘ 패러디서 19금 스킨십…‘화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2 11:18
2013년 12월 2일 11시 18분
입력
2013-12-02 10:32
2013년 12월 2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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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규리/tvN
배우 김주혁이 김규리와 결별 사실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면서 김규리의 최근 활동모습이 다시금 이목을 끌었다.
김규리는 지난달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성인코미디 'SNL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김규리는 트러블메이커의 현아로 분해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 패러디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규리는 개그맨 유세윤과 함께 '내일은 없어' 패러디 버전인 '피박은 업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김규리는 현아 못지않은 섹시댄스와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또 김규리는 유세윤과 키스를 하는 듯한 연기부터 차 안 스킨십 등 수위 높은 장면을 재연해 호평을 얻었다.
한편, 김규리는 배우 김주혁과 결별 사실로 2일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규리의 전 연인 김주혁이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 출연해 결별 사실을 언급해서다. 이날 김주혁은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없다. 올해 초에 깨졌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주혁과 김규리는 지난해 MBC 드라마 '무신'에 함께 출연하면서 6월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올해 7월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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