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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민낯 공개, 무대와는 또 다른 청순한 매력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17:11
2013년 11월 29일 17시 11분
입력
2013-11-29 17:05
2013년 11월 29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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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민낯’
씨스타 효리가 자신의 컴백쇼에서 민낯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net ‘효린's 러브 앤 헤이트(HYOLYN'S LOVE&HATE)’에서 지난 22일 2013 MAMA에 참가한 효린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효린은 2013 MAMA 리허설이 끝난 뒤 숙소로 돌아와 씨스타 멤버 소유와 함께 홍콩의 야경을 감상한 뒤 잠에 들었다.
이때 효린과 소유는 화장끼가 전혀없는 민낯을 보여 눈길을 특었다. 특히 두 사람은 민낯 상태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평소와는 다른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소유 효린 민낯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 효린 민낯, 말도 안돼는 피부”, “소유 효린 민낯, 화장 한것 같은데”, “소유 효린 민낯, 부럽다 피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은 지난 26일 첫 솔로앨범 'Love & Hate'를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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