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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원 ‘반전 집안’, 소속사도 뒤늦게 파악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7 10:48
2013년 11월 27일 10시 48분
입력
2013-11-26 20:15
2013년 11월 26일 2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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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왕지원 트위터
배우 왕지원의 소속사가 왕지원의 '반전 집안'에 대해 뒤늦게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왕지원의 소속사 측은 26일 다수 연예매체에 "왕지원과 전속계약을 맺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모르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후 왕지원의 '반전 집안'에 대한 보도가 나온 뒤에 이같은 내용이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소속사 측은 "왕지원이 국제그룹 고 양정모 전 회장 외손녀고 현재 감사원에서 재직 중인 왕정홍 기획관리실장의 딸이 맞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왕지원이 현재 감사원에 재직 중인 왕정홍 기획관리실장의 딸이라고 보도했다. 또 왕지원이 국제그룹 고 양정모 전 회장의 외손녀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후 왕지원의 '반전 집안'이 알려지면서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왕지원, 진정한 엄친딸이구나", "왕지원, 얼굴도 집안도 대박이네", "왕지원, 스펙이 장난 아니다", "왕지원, 재벌 딸이구나", "왕지원, 엄친딸 부럽네", "왕지원, 연기자로도 성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왕지원은 광고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KBS2 '굿닥터'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왕지원은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의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 출연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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