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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열애’ 한예슬 “요즘 외롭지 않다…연상이 좋다” 과거발언
동아일보
입력
2013-11-25 13:37
2013년 11월 25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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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열애' 한예슬. SBS 제공
배우 한예슬이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와 열애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다시금 이목을 끌었다.
한예슬은 지난달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한예슬은 '가을도 다가오는데 외롭지 않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는 외로움을 많이 탔던 것 같은데… 요즘은 괜찮다"고 외롭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연상연하 커플에 대해 한예슬은 "요즘 연하남들이 예쁘긴 하더라"면서도 "난 아직도 연상이 좋다"고 이상형을 언급했다.
한편, 한예슬은 25일 테디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한예슬 측은 이날 동아닷컴에 "한예슬과 테디가 조심스럽게 만남을 갖고 있다. 본인이 거짓말을 잘 못해서 열애가 맞다고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만난 지 6개월 정도 됐다. 아마 YG엔터테인먼트 측 사람들이 많아서 연애 사실이 조금씩 알려지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한예슬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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