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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얼차려 굴욕, ‘왕’이 된 하하의 심기 건드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4 11:52
2013년 11월 24일 11시 52분
입력
2013-11-24 11:42
2013년 11월 24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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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얼차려 굴욕’
이른바 ‘유재석 얼차려 굴욕’ 장면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무한도전’ 23일 방송분에서는 7명의 멤버들이 조선시대 임금 자리를 놓고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며 추격전을 펼치는 미션을 펼쳤다.
이날 왕이 된 하하가 규정상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천민 3명을 잡아야만 게임을 종결시킬 수 있었다. 하하는 방송에서 무역상 신분이 된 유재석을 만나 자신의 길동무가 될 것을 명령했다.
하지만 곧 유재석이 하하의 신경을 건드리는 말을 하자 이에 화가 난 ‘왕’ 하하는 유재석에게 엎드려 뻗쳐를 지시, 유재석은 길에서 얼차려를 받는 굴욕을 당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것이다.
유재석 얼차려 굴욕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재석 얼차려 굴욕 정말 재미있었다”, “유재석 얼차려 굴욕 , 오랫만에 무한도전 빵 터졌음”, “유재석 얼차려 굴욕, 왕이 된 하하 하하하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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