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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현아-현승, 2011 MAMA 무대에서도 ‘진한 키스’
동아일보
입력
2013-11-22 21:01
2013년 11월 22일 2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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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러블메이커 현아-현승, 2011 MAMA 무대서도 키스/2011 MAMA 방송 캡처)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장현승, 현아)가 2013 MAMA 무대에서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키스 퍼포먼스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룹 포미닛의 현아와 비스트 장현승은 지난 2011년 11월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MAMA (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무대에서 혼성 퍼포먼스 유닛 '트러블메이커'로서의 첫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끈적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과감한 안무를 선보인 것은 물론, 실제로 키스를 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달 '내일은 없어'로 컴백한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현승은 올해 MAMA 무대에서도 화끈한 키스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22일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AWE)에서 진행된 '2013 Mnet Asian Music Awards'('2013 MAMA',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내일은 없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현아와 현승은 밀착 스킨십을 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킨 뒤 키스퍼포먼스로 엔딩을 장식해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MAMA 트러블메이커 현아 현승 키스 퍼포먼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MAMA 생중계' 트러블메이커 현아 현승, 진짜로 키스하다니 대박" "'MAMA 생중계' 트러블메이커 현아 현승, 너무 과감한 거 아냐?" "'MAMA 생중계' 트러블메이커 현아 현승, 또 키스 퍼포먼스 대단해" "'MAMA 생중계' 트러블메이커 현아 현승, 점점 더 진해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3 MAMA'는 스티비 원더를 비롯해 패리스 힐튼, 일비스, 아이코나 팝, 곽부성, 빅뱅, 엑소(EXO), 2NE1, 이효리, 트러블메이커, 비, 소녀시대, 버스커버스커 등 최고의 스타들이 참여한다.
MAMA는 5개 대륙 총 93개국 약 24억 명의 가시청자를 대상으로 호주, 말레이시아, 마카오, 미얀마,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홍콩, 캄보디아, 미국, 일본, 베트남 등 15개국에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이외 국가들에서는 녹화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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