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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타투…입술 안쪽에 새긴 아랍어 의미, 알고 보니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6 11:10
2013년 11월 26일 11시 10분
입력
2013-11-21 21:48
2013년 11월 21일 2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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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양 타투/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태양 타투'
빅뱅 멤버 태양이 강렬한 힙합 청년 모습을 선보였다.
태양은 영국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2월호 표지를 장식, 강인한 남성미를 뽐냈다.
태양은 이태원 길거리 및 주변 일대에서 밤 늦게까지 진행된 촬영에서 피곤도 잊은 채 화보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는 등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특히 표지 속 태양의 입술 안쪽에 새겨진 글씨는 아랍어로 'Rise'라는 뜻이다. 'Rise'는 내년 초 나올 태양의 솔로 앨범제목으로, 그가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은 "죽기 전까지 노래 하고 춤을 출 것"이라며 "사람들이 나를 아티스트로 보건 아이돌로 보건 상관없다. 어느 상황에서건 내 자신으로 있을 수 있다. 나는 나이기 때문에 좋다"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솔직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태양 타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양 타투, 입술에 진짜 새긴 건 아니겠지?" "태양 타투, 카리스마 대박" "태양 타투, 내년 솔로 앨범 제목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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