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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실수, SNS에 실수로 올린 사진보니…‘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1 09:21
2013년 11월 21일 09시 21분
입력
2013-11-21 09:10
2013년 11월 21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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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써니 실수/인스타그램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귀여운 실수'로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봤어요? 난 부끄러워"라며 "근데 곧 부끄러울 일이 하나 더 생길 것 같아"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써니의 화보가 아닌 다람쥐 캐릭터가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이 올라와 팬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사진을 실수로 올린 써니는 뒤이어 "왜 내가 올린 사진으로 안 보이고 다람쥐 사진으로 보여? 이거 뭐야. 나 펠틱스 화보 사진 올렸는데! 이건 우리 작은 형부가 나 닮았다고 보내준 사진인데, 뭐야 무서워"라며 당황한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원래 자신이 올리려던 화보 사진을 다시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써니 실수, 실수하는 모습까지 귀엽다", "써니 실수, 사진 보고 빵 터졌다", "써니 실수, 다람쥐 너무 귀엽다", "써니 실수, 다른 사진 안 올려서 다행", "써니 실수, 당황한 모습이다", "써니 실수, 사랑스러운 실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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