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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란제리 화보, 셔츠 풀어헤친 채 ‘아찔한 볼륨’ 자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9 21:45
2013년 11월 19일 21시 45분
입력
2013-11-19 19:45
2013년 11월 19일 1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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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한별 란제리 화보/보디가드 제공)
배우 박한별 숏커트 변신이 화제인 가운데 박한별의 란제리 화보도 관심을 받고 있다.
박한별은 과거 한 패션잡지와의 화보 촬영에서 아찔한 란제리 차림으로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당시 박한별은 형광 연두색 란제리에 흰색 핫팬츠를 입고 흰색 셔츠를 풀어헤친 채 아찔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풍만한 가슴라인과 복근이 잡힌 잘록한 개미허리, 늘씬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박한별 란제리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한별 숏커트 해도 저 미모는 못 가리지" "박한별 완벽 몸매, 부족한 게 뭐야?" "박한별, 저렇게 섹시한데 남장이 가능하겠어?" "박한별 숏커트 해도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위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긴 머리를 자르는 파격 변신을 시도해 화제가 됐다.
19일 SBS가 공개한 '잘 키운 딸 하나' 촬영 현장 사진을 보면, 박한별은 긴 생머리를 자르고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미소년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박한별은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200년 넘게 이어온 가업 '황소간장'을 물려받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아들로 위장해 성장한 남장여자 역을 맡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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