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기리 독특한 애정표현 “남녀 가리지 않고 깨문다”…신보라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9 18:34
2013년 11월 19일 18시 34분
입력
2013-11-19 09:42
2013년 11월 19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김기리 애정표현/KBS
개그맨 김기리가 애정표현을 독특하게 한다고 고백했다.
김기리는 18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와 자식들을 깨무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그러자 김기리는 자신도 사연의 남편과 같은 버릇이 있다고 고백한 것. 이날 김기리는 "남녀 가리지 않고 문다"고 애정표현이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김기리는 "좋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 때 최대한의 표현으로 '앙' 무는 버릇이 있다"며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김기리의 독특한 애정표현에 출연진은 김기리를 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기리 애정표현, 진짜 특이하다", "김기리 애정표현, 귀여운 버릇이다", "김기리 애정표현, 아플 것 같다", "김기리 애정표현, 약간 무섭다", "김기리 애정표현, 여자친구 신보라한테도 그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10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10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양 난임병원서 숨진 20대 여성 연구원…국과수 “질식사 추정”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