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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최우리 쪽지, 화장대에 붙어 있어… “무슨 내용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8 11:40
2013년 11월 18일 11시 40분
입력
2013-11-18 11:19
2013년 11월 18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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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맨발의 친구들'
‘키 최우리 쪽지’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뮤지컬배우 최우리에게 받은 쪽지가 화제가 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맨친’ 멤버들이 샤이니의 숙소를 찾았다.
이날 키의 방을 찾은 윤종신은 키의 방 화장대에 있는 수상한 메모지를 발견했다.
이에 ‘맨친’ 멤버들은 “숙소에 여자를 부르냐”면서 질문했고 키는 “예전 뮤지컬 할 때 상대 배우 최우리가 적어 준 거다. 초심을 기억하려 붙여 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듣던 윤종신은 “배우 최우리 검색어에 올라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 최우리 쪽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대체 무슨 사이?”, “작품할 때 파트너였나 보다”, “윤종신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이 예상한 대로 18일 현재 실시간 검색어에 ‘키 최우리 쪽지’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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