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지연, 서울대 ‘엄친딸’인데 ‘불륜女’ 낙인…왜?
동아일보
입력
2013-11-17 15:41
2013년 11월 17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지연 엄친딸. SBS 제공
배우 유지연이 '엄친딸(엄마 친구 딸·조건이 우월한 여성을 의미)'이라는 사실로 화제를 모았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전천곡'에서 유지연은 배우 이계인과 팀을 이뤄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날 MC 이휘재가 유지연에 대해 "서울대 출신이고, 괜찮은 친구인데 아직까지 짝이 없어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지연은 "'사랑과 전쟁'에서 불륜 연기를 안 한지 오래됐다"면서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그만뒀다. 그런데 아직도 '불륜녀'의 이미지가 있다"고 고충을 전했다.
또 유지연은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 남자친구가 없다"며 한숨을 쉬었다.
과거 유지연은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서 유부남을 유혹하는 '불륜녀'로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유지연 엄친딸, 서울대 출신이구나", "유지연 엄친딸, 공부도 잘하고 예쁜데 아쉽다", "유지연 엄친딸, 불륜녀 이미지가 너무 강했다", "유지연 엄친딸, 의외의 이력이다", "유지연 엄친딸, 좋은 짝 만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유지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2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5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6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7
“‘문조털래유’ 중 남은 건 정청래뿐…이제 대놓고 전쟁 벌일 것”[정치를 부탁해]
8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9
유키스 일라이 재혼 현장 공개돼…“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10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2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5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6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7
“‘문조털래유’ 중 남은 건 정청래뿐…이제 대놓고 전쟁 벌일 것”[정치를 부탁해]
8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9
유키스 일라이 재혼 현장 공개돼…“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10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0’ 하나 잘못 붙였다가…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국립대병원, 서울 대형병원만큼 전문의 확대”
“점심값보다 낮으면 안돼”…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