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선영 ‘응사앓이’…“유연석-고아라 키스신에 심장 터진다”
동아일보
입력
2013-11-17 15:06
2013년 11월 17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선영 '응사앓이'. 안선영 트위터 제공
방송인 안선영이 '응사 앓이'를 고백했다.
안선영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새벽에 자다 깨서 다시보기로 '응사(응답하라 1994)' 보고선 내가 왜 칠봉이(유연석 분) 나정이(고아라 분) 첫키스에 심장이 터지는 건지"라며 "아, 그립다. 나의 20세 그때가"라며 '응사 앓이'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드라마 '응답하라 1994' 10회에서는 칠봉이 나정에게 짝사랑을 고백하면서 기습키스를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면서 나정을 둘러싸고 칠봉과 쓰레기(정우 역)의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시사해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94'는 전작 '응답하라 1997'의 아성을 뛰어넘으면서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응답하라 1994' 10회 방송분은 시청률 8.8%, 순간 최고 시청률 10%를 기록하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안선영 '응사 앓이', 나도 공감한다", "안선영 '응사 앓이', 같이 설레였다", "안선영 '응사 앓이', 추억이 새록새록", "안선영 '응사 앓이', 첫키스 떠오른다", "안선영 '응사 앓이', 달달한 청춘이다", "안선영 '응사 앓이', 앞으로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안선영
#응사앓이
#유연석
#고아라
#응답하라 1994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삼성 “SK하닉보다 성과급 더 준다”해도…노조 “이익 15%” 요구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7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8
강훈식 “李,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재요청”
9
22연승 불멸의 신화 ‘불사조’ 박철순… “불가능? 누구나 일어설 수 있어” [이헌재의 인생홈런]
10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1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4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5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6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7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8
삼성 “SK하닉보다 성과급 더 준다”해도…노조 “이익 15%” 요구
9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10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삼성 “SK하닉보다 성과급 더 준다”해도…노조 “이익 15%” 요구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7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8
강훈식 “李,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재요청”
9
22연승 불멸의 신화 ‘불사조’ 박철순… “불가능? 누구나 일어설 수 있어” [이헌재의 인생홈런]
10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1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4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5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6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7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8
삼성 “SK하닉보다 성과급 더 준다”해도…노조 “이익 15%” 요구
9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10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급행료 59억 내고 ‘새치기’…호르무즈 막히자 파나마로 몰린 선박
[속보]강훈식 “李,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재요청”
“나 오늘 힘들어”… 가방에 ‘불안’을 챙기는 Z세대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