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밀’ 지성 “‘조토커’ 탄생 스태프 덕분” 종영소감
동아일보
입력
2013-11-15 17:11
2013년 11월 15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드라마틱 톡
가을을 뜨겁게 물들였던 KBS2 수목극 '비밀'의 주역들이 재치있는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비밀'(극본 유보라 최철호, 연출 이응복 백상훈) 종방연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 정수영 등 배우들은 물론 이응복 감독과 유보라 작가 등이 총 출동했다.
방영 내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수목극에서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은 '비밀'이기에 이날 행사는 웃음이 만발했다.
남다른 디테일 연출로 드라마 팬들에게 '복테일'이라는 별명을 받은 이응복 감독은 "드라마 처음 시작할 때 생각이 난다. 쪽 팔리지 말고 행복하게 하자며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좋은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스텝들도 불화 하나 없이, 투덜거림 없이 힘든 촬영을 끝까지 잘 마친 것은 물론 우리 사랑하는 후배들 역시 열심히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전했고 유보라 작가는 "감정 표현이 힘든 장면이 많아 연기하는데 힘드셨을 텐데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전했다.
'조토커' 지성은 "모처럼 시청률 의식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할 수 있는 작품에 참여하게 돼서 너무나 뜻 깊었다"면서 "제가 조토커로써 탄생할 수 있었던 것도 여러분들께서 멋있게 만들어주셨기 때문"이라며 촬영장에서 함께 고생했던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비련의 여주인공 황정음은 "다들 건강하게 드라마가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다"면서 "첫 시청률이 5% 나왔을 때도 드라마가 잘될 줄 알았기에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화정음은 이와 함께 "정말 좋은 이응복 감독님과 백상훈 감독님 그리고 저희 연기자들이 편하게 마음껏 연기할 수 있게 도와주신 스텝분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배수빈은 "안개새"라며 재치 있게 자기소개를 했다. 비열한 악역 안도훈과 개XX의 합성어다. 배수빈은 "그 동안 정말 감사했고 시청률 잘 나왔다. 그래서 뭐!"라며 안도훈 특유의 버럭으로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다희는 "몇 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정말 행복했다. '비밀'은 비록 끝나지만 마음 속에는 영원히 남을 거라 생각한다"며 아쉬움 마음을 전했다.
'비밀' 최종회는 18.9%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마지막회까지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켰다. '비밀' 후속은 장근석, 아이유 주연의 '예쁜남자'다.
사진제공=드라마틱 톡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경찰 경호부대서 폭언, 욕설, 사적 심부름 의혹 제기…감찰 착수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서 보조배터리 사용금지
SK 울산 전력계열사 1.4조 원에 판다… 스틱·한투PE 컨소시엄 선정 유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