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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김보연, 함묵증 걸려…‘임성한표’ 막장 어디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3 20:43
2013년 11월 13일 20시 43분
입력
2013-11-13 20:42
2013년 11월 13일 2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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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함묵증
'임성한 논란' 오로라공주 김보연, 함묵증 걸려…오로라 따귀에 '쇼크'
오로라 공주 함묵증
김보연이 정신적 쇼크를 받아 말을 하지 못하는 함묵증에 걸렸다.
13일 방송된 MBC '오로라 공주'(임성한 극본)에서 황시몽(김보연 분)은 오로라(전소민 분)가 동생 황마마(오창석 분)의 뺨을 때리는 모습을 보고 기절했다.
마마와 황자몽(김혜은 분)은 황급히 시몽을 병원으로 옮겼다. 이윽고 시몽은 정신을 차렸지만, 제대로 말을 하지 못했다. 시몽은 자신의 의사를 수화로 전달해야하는 상황에 처했다. 의사는 시몽의 증상을 말 못하는 병 '함묵증'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몽은 로라와 마마에게 이혼을 요구했고, 오로라는 이를 받아들인 바 있다. 오로라는 시몽의 병원행으로 식구들이 집을 비운 사이 짐을 챙겨 집을 나왔다.
오로라공주 함묵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로라공주 함묵증, 역시 예측할 수 없는 임성한", "오로라공주 함묵증, 쓸게 많다더니 함묵증까지 등장", "오로라공주 함묵증, 임성한답네", "오로라공주 함묵증, 내가 이걸 왜 보고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오로라공주 함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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