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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앵란 깜찍한 손녀 ‘앵두’ 공개…“엄앵란의 ‘앵’자를 딴 이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3 16:49
2013년 11월 13일 16시 49분
입력
2013-11-13 11:04
2013년 11월 13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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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엄앵란 손녀/ SBS '좋은 아침' 캡처)
배우 엄앵란의 깜찍한 손녀가 공개됐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엄앵란이 출연해 47세 노총각 아들 강석현 씨를 장가보낸 심경 등을 고백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엄앵란의 첫째 딸 강경아 씨와 미국인 사위 켄들 씨 사이에서 태어난 손녀 앵두가 깜짝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함께 출연한 엄앵란의 첫째 딸 강경아 씨는 "앵두의 이름이 특이하다. 어떻게 지었나?"라는 질문에 "우리를 지켜주는 수호천사인 엄마 엄앵란의 '앵'자를 따서 동생과 함께 지은 특별한 이름"이라고 밝혔다.
이에 앵두도 본인의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손녀 앵두는 또한 스튜디오에서 노래를 부르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미소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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