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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 ‘열린음악회’서 물오른 미모로 ‘관심집중’…“내가 제일 잘나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1 18:12
2013년 11월 11일 18시 12분
입력
2013-11-11 17:48
2013년 11월 11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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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공민지/KBS
걸그룹 2NE1의 공민지가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로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민지는 10일 방송된 KBS2 '열린음악회'의 1000회 특집에서 2NE1 멤버인 박봄, 씨엘, 산다라박과 함께 히트곡 '내가 제일 잘 나가' 등의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날 흰색 티셔츠에 가죽 재킷을 입은 공민지는 눈에 띄게 성숙해진 외모로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일각에서는 공민지의 얼굴이 데뷔 때와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젖살이 빠지고 화장법으로 달라서라는 분석도 나왔다.
공민지가 속한 2NE1은 이날 무대에 대해 "멤버 모두가 '열린음악회'와 함께 성장해왔는데, 앞으로 2000회, 10000회까지도 계속 해서 선배님들과 우리도 함께 서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공민지, 진짜 예뻐졌다", "공민지, 데뷔 때랑 분위기가 다르다", "공민지, 점점 얼굴이 변하고 있어", "공민지, 혹시 성형한 건가?", "공민지 몰라보게 예뻐졌는데", "공민지, 얼굴이 너무 바뀐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민지가 속한 2NE1은 2009년 디지털 싱글 '롤리팝'으로 데뷔해 '파이어', '아이러브유', '내가 제일 잘 나가', '두 유 러브 미' 등을 발표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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