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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집 공개, 클라라 레깅스… “모두 동대문 표, 100벌 넘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9 13:28
2013년 11월 9일 13시 28분
입력
2013-11-09 13:18
2013년 11월 9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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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사람이 좋다'
‘클라라 레깅스, 클라라 집 공개’
배우 클라라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클라라는 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옷장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레깅스를 몇 개나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에 “옷걸이마다 열개 씩 걸려있다. 100개가 넘는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클라라 집 공개에서 클라라의 드레스룸에는 수많은 옷이 종류별로 정리돼 있었다.
클라라는 “옷장에 있는 의상 중 80%가 동대문 표로 동대문 옷을 즐겨 입는다”면서 “동대문 옷이 정말 잘 나온다. 싼 게 비지떡이 아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 레깅스와 클라라 집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의외로 소박하네”, “클라라 레깅스만 100벌이 넘어?”, “클라라 소탈한 매력이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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