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혜은 딸 공개, 애교가 넘쳐… “저도 꿈이 배우에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8 11:39
2013년 11월 8일 11시 39분
입력
2013-11-08 11:37
2013년 11월 8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기분좋은날'
‘김혜은 딸 공개’
배우 김혜은이 자신의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황자몽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김혜은이 등장했다.
이날 김혜은은 자신의 딸 가은 양을 공개하며 딸과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이어 ‘오로라공주’ 촬영현장을 직접 방문해 자신만의 애교를 발산해 현장 스태프들의 인기를 독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가은 양은 “꿈이 배우다. ‘오로라공주’ 보고 좋아졌다”고 답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은 딸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딸이 엄마 닮아서 예쁘네”, “딸 너무 귀엽다”, “김혜은 연기 잘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사상 처음 4800선 돌파…11거래일 연속 상승
“고장난 승마기 30만원?” vs “기부 목적 예능” 전현무 바자회 시끌
靑 우상호-김병욱 이달 사퇴, 지방선거 출마 가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