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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결별…혜리 측 “바쁜 스케줄에 탓… 좋은 선후배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8 11:07
2013년 11월 8일 11시 07분
입력
2013-11-08 11:01
2013년 11월 8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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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걸스데이 혜리. 동아닷컴DB.
‘토니안 혜리 결별’
걸스데이 혜리의 소속사 측이 가수 토니안과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8일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아닷컴과의 전화 통화에서 “혜리와 토니안이 최근 헤어졌다”며 “두 사람의 스케줄이 서로 바쁘다 보니 자주 만나지 못한 것이 이유인 것으로 알고있다”고 밝혔다.
이어 “혜리와 토니안은 앞으로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니안과 혜리는 지난 4월 당시 16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설을 인정하며 가요계 대표 공식 커플로 지내왔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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