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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과거 ‘정이’에서 김범 앞 ‘속살 노출’ 깜짝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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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1 21:29
2013년 11월 1일 21시 29분
입력
2013-11-01 21:28
2013년 11월 1일 2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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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김범 열애. MBC 제공
배우 문근영과 김범이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면서 문근영와 김범이 함께 출연했던 '불의 여신 정이'가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2일 종영한 '불의 여신 정이'에서 김범은 문근영에게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헌신적인 순애보 연기를 펼쳤다.
특히 극중 문근영이 김범 앞에서 속살을 노출한 장면이 눈길을 모았다. '불의 여신 정이'에서 문근영은 물에 젖은 옷 때문에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김범은 문근영을 위해 자신의 겉옷을 벗어 건넸다.
이에 문근영은 김범에게 등을 돌리게 하고 입고 있던 젖은 옷을 벗어 뽀얀 속살을 드러내며 옷을 갈아입었다. 문근영은 김범을 의식하면서 "보지마, 보면 안 된다"고 말해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일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에 따르면 김범과 문근영은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함께 촬영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호감을 갖게 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정식으로 교제한지 1개월째로 서로를 알아가면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문근영
#김범
#불의 여신 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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