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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교통사고, “다짜고짜 욕부터… 목 잡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31 20:31
2013년 10월 31일 20시 31분
입력
2013-10-31 20:27
2013년 10월 31일 2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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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소이 트위터
‘윤소이 교통사고’
배우 윤소이가 교통사고로 인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윤소이는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앞차를 박았다. 목 잡고 내린다. 소리를 지른다. 보험처리 해드리겠다고 했더니 개인번호를 달란다. 보험회사 전화왔다. 입원한다고. 차도 사람도 멀쩡한데”라고 올렸다.
이어 “이런 사람이 진짜 있었구나. 화가 난다”고 덧붙였다.
‘윤소이 교통사고’ 심경에 네티즌들은 “힘내요”, “세상엔 무서운 사람들이 많네요”, “윤소이 교통사고로 마음고생이 심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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