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래의 선택' 정용화 한채아, 대전지하철에서 포착…경찰과 몸싸움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8 18:09
2013년 10월 28일 18시 09분
입력
2013-10-28 18:08
2013년 10월 28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래의 선택 정용화 한채아
미래의 선택 정용화 한채아
'미래의 선택' 정용화 한채아의 격한 몸싸움이 화제다.
KBS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제작사는 28일 경찰관과 대치하는 정용화와 한채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래의 선택'에서 정용화는 비밀을 가진 보스 박세주 역을, 한채아는 독한 프로정신을 갖춘 리포터 서유경 역을 맡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용화와 한채아는 안타까운 표정으로 다급하게 누군가를 찾아 나선 모습이다.
정용화와 한채아의 대치 장면은 지난 15일 대전의 한 지하철역에서 촬영됐다. 이날 미래의 선택 촬영은 지하철 운행 시간이 모두 끝난 자정 이후 시작돼 첫 열차 운행 직전까지 장장 5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정용화는 촬영 후 본의 아니게 밀치고 당기며 몸싸움을 했던 보조출연자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챙겼다는 후문.
제작사 에넥스텔레콤 측은 "밤샘 촬영으로 지쳐있다가도 정용화와 한채아가 분위기를 유쾌하게 바꾼다. 정용화와 한채아의 열정 가득한 세주와 유경의 모습을 끝까지 지켜 봐달라"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미래의 선택 정용화 한채아 사진제공=에넥스텔레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0
이란, 본토 가까운 항로로 좁혀 통행료 걷어…“하루 12척만 통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0
이란, 본토 가까운 항로로 좁혀 통행료 걷어…“하루 12척만 통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주째 내렸던 성동구 집값 다시 올라…강남3구는 약세 지속
특검 ‘美대사에 계엄 정당성 설득 혐의’ 김태효 압수수색
비바람에 만개한 벚나무도 ‘뚝’…제주서 항공기 결항 등 피해 속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