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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옷 냉장고’ 화제…가격보니 ‘후덜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2 17:23
2013년 10월 22일 17시 23분
입력
2013-10-22 17:22
2013년 10월 22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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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임슬옹 '옷 냉장고'/XTM
아이돌그룹 2AM의 멤버 임슬옹의 집에서 '옷 냉장고'가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임슬옹의 '옷 냉장고'는 의류 관리를 위해 '스타일러'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가전을 말한다. 아직 국내에 보편적으로 사용되지 않아 가격대가 높은 편이다. '옷 냉장고'는 제품 및 브랜드 등에 따라 가격이 80만 원에서 200만 원대까지 다양하다.
'옷 냉장고'에는 내부 살균 기능과 건조 기능이 있어 의류를 청결하고 쾌적하게 관리해 준다. 잦은 회식과 바쁜 일과로 매번 드라이크리닝을 할 수 없는 직장인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임슬옹은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의 '옴므 5.0'에서 '그놈들이 사는 세상' 코너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임슬옹의 집은 깨끗하고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특히 임슬옹의 의류 관리법이 눈길을 끌었다. 임슬옹이 옷을 쾌적하게 관리하기 위해 '옷 냉장고'를 보유한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스타일러'가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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