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데니안 해명, “‘조공 논란’? 순수한 마음인데 당황”
동아일보
입력
2013-10-20 16:24
2013년 10월 20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데니안 트위터
가수 겸 배우 데니안이 '조공(팬이 스타에게 선물을 바친다는 의미로 쓰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데니안 측은 20일 연예매체 마이데일리에 "조공 논란을 보고 깜짝 놀랐다"면서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난색을 표했다.
이어 "(데니안이) 그저 LG의 순수한 팬"이라며 "순수한 마음에 (SNS에 글과 사진을) 올린 것이 조공 논란으로 확산돼 당황스럽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에서는 '15년차 아이돌이 선물 받는 흔한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데니안의 SNS 글과 사진을 캡쳐한 게시물이 퍼지면서 '조공 논란'을 일으켰다.
공개된 게시물은 데니안이 자신의 SNS에 LG트윈스의 팬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LG트윈스의 유광잠바) 구하고 싶다", "유광잠바 팬이 어렵게 구해줬다", "플레이오프 티켓만 구하면 된다" 등의 글을 올린 것을 문제 삼았다.
그러면서 데니안이 팬들에게 대놓고 원하는 선물을 요구한 것이 아니냐며 '조공 논란'이 제기됐다.
누리꾼들은 "데니안 '조공 논란' 해명, 좀 경솔했다", "데니안 '조공 논란' 해명, 오해를 살만하다", "데니안 '조공 논란' 해명, 조심해야 한다", "데니안 '조공 논란' 해명, 당황스러울 듯", "데니안 '조공 논란' 해명, 순수한 마음이었을 수 있다", "데니안 '조공 논란' 해명, 앞으로는 조심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단독]정청래 ‘1인 1표제’ 내일 재추진 보고…투표시간 늘리나
8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9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0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단독]정청래 ‘1인 1표제’ 내일 재추진 보고…투표시간 늘리나
8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9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0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모가 자녀 유튜브 쇼츠 ‘시청 시간 제한’ 가능해진다
6월부터 월 50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전액 받는다
‘뉴진스 퇴출’ 다니엘…중국 SNS 계정 개설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