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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부라더스’ 하정우, 과자 폭풍흡입 ‘먹방 본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6 10:31
2013년 10월 16일 10시 31분
입력
2013-10-16 10:17
2013년 10월 16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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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정우 부라더스/tvN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먹방(먹는 방송) 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하정우 부라더스'에서는 영화 '롤러코스터'의 감독 하정우와 배우 정경호, 한성천, 김재화, 최규환, 강신철, 고성희, 이지훈 등이 무박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정우는 출연진을 차에 태우고 직접 운전을 해서 일산으로 향했다. 하정우는 "오징어 땅콩 맛의 과자 딱 두 알만 줘, 그럼 일산까지 버틸 수 있어"고 말했다.
이어 하정우는 자신도 모르게 과자를 계속 폭풍 흡입하는 모습으로 '과자 먹방'을 선보였다. 하정우의 모습에 '식욕을 부르는 마성의 하두목 먹방'이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하정우는 여러 작품에서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먹방 스타'로 등극한 바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하정우 부라더스, 진정한 먹방의 신", "하정우 부라더스, 진짜 맛있게 먹는다", "하정우 부라더스, 식욕을 자극한다", "하정우 부라더스, 너무 웃겼다", "하정우 부라더스, 먹방은 따라올 자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인 '롤러코스터'는 한류스타 마준규(정경호 분)가 수상한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렸다. 17일 개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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