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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왼손에 못보던 반지가 ‘반짝 반짝’… 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1 15:21
2013년 10월 11일 15시 21분
입력
2013-10-11 15:11
2013년 10월 11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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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갈무리.
미쓰에이 수지의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생일을 맞아 촬영한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생일파티에 감동한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수지의 고향 친구가 촬영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수지는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열애설이 불거지자 ‘커플링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수지 반지’ 사진에 네티즌들은 “성준이 선물했나?”, “왜 하필 왼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스포츠서울닷컴은 “수지와 성준이 지난달 24일 강남의 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11일 보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JYP 측은 이번 열애설에 대해 “(수지는) 성준과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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