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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자대배치, 22사단 수색대대 예정…“교육 성적 우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5 16:11
2013년 10월 5일 16시 11분
입력
2013-10-05 15:45
2013년 10월 5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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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중기 자대배치’/22사단 신병교육대대 공식카페)
배우 송중기가 22사단 수색대대에서 군생활을 한다.
5일 육군 22사단의 한 고위 관계자는 "신병교육대대에 확인한 결과, 송중기 훈련병은 22사단 수색대대로 배치(전출)된다. 훈련에 임하는 자세도 좋고 교육 성적도 우수한 편"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위 관계자는 수색대대의 교육에 대해 "수색대대 특성상 별도의 교육이 진행되는 것으로 안다. 따라서 자대배치가 확정적인 것은 아니다. 수색대 내에서 전출될 가능성도 있다. 현재까지는 수색대대로 배치된 것만 결정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송중기는 지난 8월 27일 오후 1시 강원도 춘천의 102 보충대에 입소했으며 현재 제22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송중기는 오는 10일 신병교육 수료식을 마친 후 후반기 교육 및 자대 전출을 받게 될 예정이다.
송중기 자대배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중기 자대배치, 22사단 수색대대라니 힘들겠네" "송중기 자대배치, 멋진 남자가 돼 돌아오세요" "송중기 자대배치, 빨리 2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송중기 자대배치,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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