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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파격드레스 한수아, 과거 전라 셀카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4 01:38
2013년 10월 4일 01시 38분
입력
2013-10-03 20:57
2013년 10월 3일 2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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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SNS
부산국제영화제 한수아
배우 한수아의 과거사진이 새삼 화제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초토화시킨 한수아의 충격적인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한수아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것이다.
사진 속 한수아는 침대에 엎드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수아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하지만 이는 착시로 손 때문에 상의가 가려진 것으로 것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수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장난아냐", "한수아 홍수아 강한나 덕분에 부산국제영화제는 19금 축제로", "한수아 강한나 홍수아 부산국제영화제를 노출영화제로 만들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수아는 3일 3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부산국제영화제 한수아 과거사진' 한수아 SNS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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