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도빈 부인’ 정시아, “살림 육아 나 혼자 다한다”
동아일보
입력
2013-09-29 11:23
2013년 9월 29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방송 캡처
'백도빈, 정시아'
백도빈의 부인이자, 백윤식의 며느리인 배우 정시아가 자신의 악플에 대해 해명했다.
정시아는 2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저에 관한 기사들에 '두 아이의 엄마 맞아?'라는 제목이 항상 붙여진다"고 말했다.
정시아는 "하지만, 그런 몸매에 대한 기사에 보면 악플이 많다"며 "주로 악플은 '애 키워주고 살림해주는 사람 있는데 몸매 관리하기 쉽지 않겠냐'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전했다.
정시아는 "나는 살림 모두 내가 다 한다"며 "그래서 살이 빠진 것"이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정시아는 "애들이 두 명이라 한명 돌본 후 다른 한명 돌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정시아는 남편인 배우 백도빈과 다툼으로 가출했으나 막상 집을 나가보니 갈 데가 없어 결국 옥상에서 몇 시간 머물며 시위를 했다고 덧붙여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5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6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7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8
뇌과학자 문제일 교수 “특정 냄새만 못 맡으면 치매 전조 증상”
9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0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5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6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7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8
뇌과학자 문제일 교수 “특정 냄새만 못 맡으면 치매 전조 증상”
9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0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해군·해병대 3500명 중동 추가 배치…대이란 압박 강화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9년 만에 또 머그샷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