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엘 열애설’ 김도연은 누구? 호화주택에 사는 얼짱 초콜릿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7 09:32
2013년 9월 27일 09시 32분
입력
2013-09-27 09:24
2013년 9월 27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도연 미니홈피, tvN '화성인 바이러스'
'엘 김도연 열애설'
그룹 인피니트 멤버 엘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잇는 '화성인 초콜릿녀' 김도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6일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들을 중심으로 김도연과 엘이 사귄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김도연은 지난 2010년 11월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초콜릿만 먹는 여자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당시 김도연은 "지난 6년 동안 먹은 초콜릿 양이 1.2t에 달한다"며 초콜릿 원액으로 만들어진 분수에서 초콜릿을 한 컵 떠 원샷 해 MC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 등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도연은 초콜릿으로 범벅이 된 초콜릿 라면 만드는 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모 만큼 특이한 식성으로 관심을 모은 김도연은 이후 궁궐같은 저택으로 또 한번 유명세를 탔다.
김도연이 미니홈피에 'second house', '19번째 생일파티'등으로 올라온 사진들을 통해 실제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에서 김도연의 집은 이국적인 모습의 하얀 2층 집으로 거실과 부엌의 화려한 인테리어와 야외파티를 즐길 정도로 넓은 정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김도연은 현재 모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김도연과 엘 열애설? 엘 취향이 저 언니냐?", "김도연은 단순한 엘의 팬 아냐?", "김도연과 엘, 의심스러워", "김도연과 엘, 아무 사이 아닐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엘-김도연 열애설. 사진=김도연 미니홈피, tvN '화성인 바이러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佛, 6월 G7 정상회의 한국 초청… 참석여부 검토”
한강, 노벨상 이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오늘과 내일/손효림]사람 온기 확인시켜 준 샘터 휴간의 역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