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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출연료… “1991년 단역 시절, 회당 9800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2 11:10
2013년 9월 12일 11시 10분
입력
2013-09-12 11:08
2013년 9월 12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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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희정 출연료’
탤런트 김희정이 과거 자신의 출연료를 공개했다.
김희정은 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1991년 SBS 공채탤런트 1기로 데뷔 당시 출연료를 언급했다.
이날 김희정은 “1991년 단역 시절 회당 출연료가 9800원이었다”라며 “당시 공채 동기들이 참 예뻤다. 난 너무 평범하다고 생각해 괜히 혼날까봐 PD들을 피해다니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김희정은 영화 ‘짓’을 통해 파격 변신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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