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JYJ 김재중 직접 디자인한 명품브랜드 가방 선풍
스포츠동아
입력
2013-09-10 07:00
2013년 9월 1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YJ 김재중.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JYJ의 김재중이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김재중은 잡화 명품브랜드 몰더(Moldir)의 가방과 휴대전화 케이스 디자인에 나섰다. 9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재중은 이번 작업에서 제품 디자인과 원단 선택뿐 아니라, 기획회의 등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했다. 씨제스 측은 “해당 제품이 4월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3만점 이상 판매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정체불명 목선’ 잇따라 발견…경찰 “범죄 혐의 없어” 즉각 폐기
‘쿠팡 편들기’ 나선 美의원들…“美기업 차별, 정치적 마녀사냥”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 평당 1억 돌파…10년 사이 3배 올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