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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애교 없다고 눈물 쏟더니 일본에선 ‘애교 작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5 14:47
2013년 9월 5일 14시 47분
입력
2013-09-05 14:39
2013년 9월 5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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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 애교 눈물. 도쿄TV 화면촬영
걸그룹 카라의 멤버 강지영이 '애교 요청'에 눈물을 쏟은 가운데, 과거 그가 애교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았던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강지영은 지난해 4월 한 일본 방송에 출연해 카메라를 향해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짓고 두 손으로 얼굴에 꽃받침을 하는 등 애교로 일본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또 이날 강지영은 대걸레를 머리에 쓰고 엽기적인 분장을 하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몸을 사리지 않으면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그런데 국내 방송에서는 '애교 요청'에 난색을 표하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를 당황시켰다.
강지영은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일본을 사로잡은 애교를 보여 달라는 MC들의 요구에 "애교가 없는데 왜 자꾸 시키냐"면서 눈물을 쏟았다.
갑작스러운 강지영의 눈물에 MC들은 "애교가 없는지 몰랐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사태를 수습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강지영 애교 요청에 눈물, 좀 당황스럽다", "강지영 애교 요청에 눈물, 왜 우는 거지?", "강지영 애교 요청에 눈물, 마음이 여린 것 같다", "강지영 애교 요청에 눈물, 긴장해서 그런 듯", "강지영 애교 요청에 눈물, 너무 윽박질러 그렇다", "강지영 애교 요청에 눈물, 주눅들어서 그런가", "강지영 애교 요청에 눈물, 일본에서와 분위기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강지영
#카라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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