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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유걸 결혼, 1살 연하 일반인과 9월 ‘백년가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6 08:59
2013년 8월 26일 08시 59분
입력
2013-08-26 08:20
2013년 8월 26일 0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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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판유걸 결혼/오라클스타
배우 판유걸(32)이 1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26일 스포츠한국의 보도에 따르면 판유걸은 1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9월 2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동 라루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하다 최근 상견례를 갖고 결혼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판유걸은 1999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영파워 가슴을 열어라'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판유걸은 KBS2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연극 '아버지' 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판유걸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판유걸 결혼, 축하 드려요", "판유걸 결혼, 행복하길 바랄게요", "판유걸 결혼, 9월에 결혼 많이 하네", "판유걸 결혼, 앞으로도 활동 기대합니다", "판유걸 결혼,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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