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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의 비밀, “8년 장수의 비결 따로 있었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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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5 18:30
2013년 8월 25일 18시 30분
입력
2013-08-25 18:29
2013년 8월 25일 1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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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톡' 블로그 갈무리
‘무한도전의 비밀’
MBC 안우정 부사장이 ‘무한도전의 비밀’을 밝혀 화제다.
안 부사장은 지난 14일 사내 공식 블로그에 “MBC와 ‘무한도전’은 서로 많이 닮았습니다. 둘 다 모두 오랜 기간 동안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뵈면서 아주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는 점 아닐까요?”라고 남겼다.
이어 “‘무한도전’ PD와 출연자의 진정성이 없이는 제작해 나갈 수 없는 세계 최초이자 세계 유일의 ‘포맷이 없는 버라이어티’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태호PD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무한도전’의 수석PD로 일해 왔지만 그동안 ‘무한도전’ 을 함께 제작해 온 수많은 예능PD들의 땀과 눈물이 없었다면 ‘무한도전’의 신화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면서 ‘무한도전의 비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무한도전의 비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이 벌써 8년이 넘었어? 대박!”, “정말 신기한 프로그램이다”, “장수 프로그램인 이유가 따로 있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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