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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심유라 근황, 이전 모습과 비교 ‘몰라보게 달라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3 12:23
2013년 8월 23일 12시 23분
입력
2013-08-23 11:42
2013년 8월 23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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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방송 캡처
‘렛미인 심유라 근황’
‘렛미인’ 심유라 씨의 근황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3-어글리 코리안’에는 세계 각국에서 외모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심유라 씨는 4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20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고 한다. 그는 ‘주걱턱’으로 놀림받았던 불우한 학창시절의 사연을 고백하며 “취직을 하고 싶어도 외모 때문에 58번이나 취업에 실패했다”고 토로했다.
사진= 리젠 성형외과
심 씨는 양악 수술을 통해 심하게 어긋난 상악과 하악의 교합을 정상적인 형태로 맞추어 턱 기능을 개선, 얼굴 길이도 대폭 축소했다.
이후 최근 한 성형외과병원 홈페이지에는 심 씨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한 심유라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렛미인 심유라 근황’에 네티즌들은 “우와~ 진짜 못 알아보겠다”, “주걱턱에서 제시카 미모로 바뀌었다”, “렛미인 심유라 근황 인형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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