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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셀프 디스, “요즘 살짝 인기가…” 앞으로 모습 기대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0 17:40
2013년 8월 20일 17시 40분
입력
2013-08-20 13:38
2013년 8월 20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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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갈무리
‘성유리 셀프 디스’
‘힐링캠프’의 새로운 안방마님 배우 성유리가 ‘셀프 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성유리가 배우 한혜진에 이어 새로운 MC로 데뷔해 신고식을 치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성유리는 “요즘 살짝 인기가 주춤했다”며 셀프디스를 하는가 하면 김제동에게 “오빠는 제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돌직구를 던지는 등의 과감한 입담을 자랑했다.
또한 성유리는 이경규가 영어 단어를 과하게 굴려서 발음하는 순간을 지적하기도 하고 “그냥 나쁜 남자다”라며 솔직한 돌직구로 매력을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성유리 셀프 디스에 “성유리 셀프 디스도 하고 강해졌네”, “성유리 셀프 디스까지? 앞으로의 활약 기대돼”, “이경규의 천적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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