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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대본리딩, 가정부 박복녀에 ‘완벽 빙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0 09:33
2013년 8월 20일 09시 33분
입력
2013-08-20 09:32
2013년 8월 20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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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제공
‘최지우 대본리딩’
‘수상한 가정부’ 최지우의 대본리딩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경기도 탄현 SBS 제작센터 드라마 연습실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대본리딩 현장에는 최지우, 이성재, 박근형, 왕지혜, 심이영 등이 참석했다.
이날 최지우는 연습이 시작되자 가정부 박복녀 캐릭터에 빙의된 듯 미스터리한 표정과 서늘한 말투를 선보였다.
김형식PD는 연습이 끝난 뒤 “모두들 잘해주셔서 기대가 크고 연출자로서 용기를 갖게 됐다”며 “즐겁게 일하고 재미있게 만들자”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는 ‘황금의 제국’ 후속으로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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