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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소녀시대 뮤비,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6 14:21
2013년 8월 16일 14시 21분
입력
2013-08-16 14:06
2013년 8월 16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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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갈무리
‘정준영 소녀시대 뮤비’
가수 정준영이 데뷔 전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현 티파니 서현)의 ‘트윙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정준영은 “데뷔 전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그때는 돈을 준다면 무조건 다했다. 아는 분이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출연을 권유하며 내가 주인공이라고 하기에 흔쾌히 응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자 역할이라고 해서 정장을 입고 갔는데 현장에 가보니 다 정장차림 남자들이었다. 알고 보니 엑소(EXO) 멤버 찬열이 주인공이고 나는 엑스트라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영 소녀시대 뮤비 출연 사실에 네티즌들은 “정준영 소녀시대 뮤비 출연했었어?”, “진짜 엑스트라였네”, “정준영 소녀시대 뮤비 출연 모습 빵 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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