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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징크스 고백 “아빠보러 가면 경기 꼭 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5 10:57
2013년 8월 5일 10시 57분
입력
2013-08-05 10:18
2013년 8월 5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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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징크스 고백’
유이가 아버지와 연관된 징크스를 고백했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은 자작곡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아버지 넥센 김성갑 2군 감독을 찾아갔다.
전남 함평으로 출발한 유이는 “아빠는 정말 아무 것도 모른다. 놀라지 않고 덤덤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빠 기가 살려나? 아빠 유니폼 입고 있는 모습은 정말 오랜만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유이는 “내가 아빠한테 가면 꼭 진다. 이건 큰 징크스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겼으면 좋겠다. 아니면 중간에 나갈 거다”라고 밝혔다.
‘유이 징크스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이 징크스 고백, 딜레마다”, “유이 징크스 고백, 고민 많이 되겠다”, “유이 징크스 고백, 1군 야구장도 자주 오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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