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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째 17살 역할, “17년째 최강동안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1 12:43
2013년 8월 1일 12시 43분
입력
2013-08-01 11:04
2013년 8월 1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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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째 17살 역할’
17년째동안 17살 역할을 연기한 배우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17년째 17살 역할’ 제목으로 한 여배우의 17년간 변천사가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할리우드 배우 비앙카 라슨이다.
현재 34세인 그녀는 지난 1995년 ‘세이브드 바이 더 벨: 더 뉴 클래스’에 17세 역할로 연기했다. 이후 1997년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1999년 ‘더슨스 크릭’, 2012년 ‘틴 울프’ 등 작품에서 17세 역할로 연기했다.
‘17년째 17살 역할’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17년째 17살 역할, 17년째 최강동안 미모”, “17년째 17살 역할, 부러운 미모네”, “17년째 17살 역할, 언제까지 17세 연기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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