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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미 3천억 매출 고백, “하지만 남는 게 없어…”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9 10:30
2013년 7월 29일 10시 30분
입력
2013-07-29 10:28
2013년 7월 29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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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하유미 3천억 매출 고백’
배우 하유미가 3000억 매출을 달성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땡큐’에 출연한 하유미는 “홈쇼핑을 통해 미용팩을 팔면서 3000억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하유미는 “미용팩 사업을 했지만 CEO는 아니고 을이다”며 말문을 열며 “내 이름을 걸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주인의식을 갖고 했다. 같이 아이디어 내고 포장까지 참여했다. 제품 연구 단계부터 함께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녀는 “9월이 되면 7년째다. 지금까지 총 매출은 3000억 원 정도 된다. 현재까지 홈쇼핑 단일 품목 사상 제일 많이 팔렸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녀는 “매출이 3000억이라도 회사에서 가져가는 돈과 세금을 빼면 남는 것이 없다”고 덧붙여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하유미 3천억 매출 고백에 네티즌들은 “하유미 3천억 매출? 진짜 대박이네”, “하유미 3천억 매출 올리고도 남는 게 없다고?”, “하유미팩 그렇게 좋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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